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4525만달러(약 3286억942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5.07%를 차지해 1.2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9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4525만달러(약 3286억942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3506만달러(약 1810억172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018만달러(약 1476억770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859달러(약 1억703만원)로 24시간 기준 1.12%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09달러(약 309만5229원)로 1.6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90%, 하이퍼리퀴드(HYPE)는 -2.90%, 리플(XRP)은 -2.53%, 지캐시(ZEC)는 -4.92%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9673만달러(약 1296억4149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295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9673만달러(약 1296억4149만원) · 롱 55%
△ 이더리움(ETH) 8054만달러(약 1079억4299만원) · 숏 51%
△ 솔라나(SOL) 1401만달러(약 187억7677만원) · 롱 54%
△ 지캐시(ZEC) 775만달러(약 103억8686만원) · 롱 66%
△ 샌디스크(SNDK) 571만달러(약 76억5277만원) · 롱 52%
△ 리플(XRP) 547만달러(약 73억3111만원) · 롱 77%
△ GOOGL 526만1320달러(약 70억5143만원) · 롱 98%
△ NEAR 481만달러(약 64억4655만원) · 롱 73%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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