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269만3509달러(약 443억544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38%를 차지해 2.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8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269만3509달러(약 443억544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366만3040달러(약 321억30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903만469달러(약 122억5141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690달러(약 1억268만원)로 24시간 기준 0.04%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232달러(약 302만8444원)로 0.1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41%, 하이퍼리퀴드(HYPE)는 -1.08%, 지캐시(ZEC)는 -5.57%, 리플(XRP)은 -1.90%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리플(XRP)로 943만7900달러(약 128억416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914만달러로 더 컸다.
△ 리플(XRP) 943만7900달러(약 128억416만원) · 롱 97%
△ 이더리움(ETH) 702만달러(약 95억2386만원) · 숏 53%
△ 비트코인(BTC) 587만달러(약 79억6368만원) · 롱 57%
△ 지캐시(ZEC) 473만1830달러(약 64억1955만원) · 롱 87%
△ 솔라나(SOL) 137만4630달러(약 18억6492만원) · 롱 75%
△ NEAR 80만7820달러(약 10억9594만원) · 롱 92%
△ 샌디스크(SNDK) 71만4200달러(약 9억6893만원) · 숏 65%
△ 반도체 3배 ETF(SOXL) 67만2660달러(약 9억1258만원) · 롱 77%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RLUSD 20억달러 돌파, 페이팔달러와 격차 8억달러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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