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분석] "비트코인 횡보에도 나홀로 급등"... 모네로·대시·더스크, 프라이버시 코인의 반란

| 토큰포스트 리서치

비트코인을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가 무역 전쟁 우려 등 거시 경제 불확실성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익명성 강화 기술을 탑재한 이른바 '프라이버시 코인(Privacy Coin)'들이 시장의 하락세와 디커플링(탈동조화)되며 나홀로 급등세를 연출해 주목받고 있다.

토큰포스트 PRO 분석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정체된 상황에서도 모네로(XMR), 대시(DASH), 더스크(DUSK) 등 주요 프라이버시 코인들이 지난 일주일간 두드러진 상승률을 기록했다.

모네로(XMR), 8년 저항선 뚫고 신고가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