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테슬라($TSLA) 주가에 연동되는 무기한 선물 계약을 오는 수요일(1월 28일)부터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주요 미국 기술주에 대한 시장 관심이 큰 가운데, 암호화폐 거래소가 전통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시도로 해석된다.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TSLAUSDT 무기한 계약’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테슬라 보통주의 실시간 가격을 추종하며, 결제는 테더(USDT)로 이루어진다. 투자자는 최소 0.01 TSLA 단위, 최저 거래 금액 5 USDT(약 7,228원)부터 거래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 지원된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5배 레버리지’다. 즉, 투자자는 실제 보유 자산의 5배까지 포지션을 확대할 수 있어 수익 기회와 함께 리스크도 커질 수 있다. 바이낸스는 또 ‘다중 자산 모드’를 통해 비트코인(BTC) 등 다양한 암호화폐를 증거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거래소 측은 시장 리스크 변화에 따라 수수료, 호가 단위, 최대 레버리지 비율, 마진 요건 등 계약 조건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테슬라 주가는 26일(월) 프리마켓에서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 1년간 약 9% 상승세를 기록하며 여전히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테슬라 계약 출시로 바이낸스는 전통 금융 자산과 디지털 자산의 경계를 더욱 허물고 있다. 기존에도 나스닥100 지수, 커머디티 등 다양한 무기한 계약을 선보여온 만큼, 향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타 대형 기술주에 대한 상품 개발 가능성도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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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테슬라($TSLA) 주가에 연동된 '무기한 선물계약'을 출시하면서, 암호화폐 기반으로 전통 자산에 투자하는 길이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높은 레버리지(최대 5배)를 동반한 고위험 상품이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특히 무기한 계약과 같은 파생상품은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진입해야 '고점 진입→청산'이라는 참사를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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