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RIVER), 한 달 새 2,000% 폭등…“100달러 간다” vs “가격 조작” 우려

| 손정환 기자

무려 2,000% 급등한 리버(RIVER), 상승 계속될까…‘가격 조작’ 경고도

최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들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무명 토큰 리버(RIVER)가 한 달 새 2,000%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코인데스크 자료에 따르면 RIVER는 현재 약 83달러(약 12만 2,23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30일 동안 2,020%나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16억 달러(약 2조 3,176억 원)를 돌파하며 전체 암호화폐 중 64위까지 올라섰다. 이는 온도(ONDO), 아스터(ASTER), 파이코인(PI), 월드코인(WLD) 등 유명 알트코인을 앞지른 수치다.

가격 급등 배경은…거래소 상장과 대규모 투자 유치

리버의 급격한 상승 배경에는 복수의 거래소 상장과 전략적 투자 유치가 자리하고 있다. 글로벌 거래소 HTX(구 후오비)는 자사 혁신존에 RIVER를 상장했으며, 국내 거래소 코인원도 RIVER 거래를 개시했다.

또한 리버는 최근 1,200만 달러(약 173억 8,200만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유치 라운드를 마무리한 바 있다. 이번 투자 자금은 트론(TRX), 수이(SUI) 등 EVM 및 비 EVM 블록체인 생태계에서의 확장,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강화, 자체 스테이블코인 ‘satUSD’의 통합 확대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측은 향후 개인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수익 상품 ‘스마트 볼트(Smart Vault)’, ‘프라임 볼트(Prime Vault)’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아서 헤이즈의 멜스트롬 펀드와 저스틴 선의 트론 DAO 등이 참여해 주목을 끌었다.

투자자 엇갈린 전망…“100달러 간다” vs “조작 후 폭락”

일부 투자자는 RIVER 가격이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낙관했다. X 사용자 ‘Shuarix’는 “RIVER가 100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으며, ‘Crypto_Jobs’는 “68~70달러(약 10만 원) 구간에서 지지를 확보하면 100달러 돌파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반면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다. X 사용자 ‘Erik’는 “RIVER 전체 물량의 94%가 단 5개 지갑 주소에 보유돼 있다”며 “가격 조작과 버블 국면 이후 거대한 폭락이 따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다른 사용자 ‘Honey’는 “이번 프로젝트는 과거의 럭풀(먹튀) 프로젝트를 떠올리게 한다”며 각별한 주의를 주문했다.

RIVER가 새로운 블록체인 스타로 자리잡을지, 일시적 버블에 그칠지는 향후 몇 주 내 뚜렷해질 전망이다. 가격 급등 이후 과열 논란이 이어지는 만큼, 시장 참여자들의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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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의 전체 물량 중 94%가 단 5개 지갑에 몰려 있다는 사실은 ‘가격 조작’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경고 신호입니다. 진정한 리스크는 ‘몰라서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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