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 지표로 꼽히는 비트코인(BTC) 월봉 볼린저 밴드가 통계 집계 이후 가장 좁은 구간까지 압축되면서, 조만간 큰 폭의 방향성 운동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3일 봉 기준 ‘데드 크로스’ 경고와 개인투자자 과도 레버리지, 수익실현 물량 부담 등이 겹치며, 이번에도 바닥 신호로 이어질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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