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하락을 예견해 화제가 됐던 션 패럴의 신규 리서치 내용이 집중적으로 공유됐다. 해당 리서치는 최근 약세가 개별 악재보다는 성장주 중심 리스크오프 흐름과 맞물려 나타났다는 점을 짚었다. 특히 주요 온체인 모델을 기준으로 비트코인 4만8000~5만2000달러 구간이 합리적 하단 클러스터로 거론되며 커뮤니티 내 토론이 이어졌다.
성장주 연동성·추가 조정 가능성에 관심
커뮤니티에서는 크립토 시장이 여전히 성장주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에 반응이 모였다. 리스크 자산 전반의 포지션 과밀 가능성, 단기 저점 확신 약화 등 보수적 시각이 공유됐다. 일부 메시지에서는 추가 하락 시 이더리움 1200달러, 솔라나 45달러 수준까지 열어둔 시나리오도 함께 언급됐다. 다만 연말 회복 전망은 유지된다는 점도 동시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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