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ETF 자금 유입 재개…거래소로 몰리는 SOL, 88달러 돌파 분기점

| 서도윤 기자

솔라나(SOL)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다시 유입되면서 기관의 ‘조용한 매집’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다만 거래소로 이동하는 SOL 물량도 늘어나 온체인에서는 경계 신호가 함께 감지된다.

2월 25일(현지시간) 솔라나 ETF는 순유입 3086만달러(약 446억원)를 기록했다. 2개월 반 넘게 이어진 기간 중 하루 기준으로 가장 큰 폭의 유입이다. 최근 들어 기관투자자들이 현물 직접 매수보다 ‘규제된 투자 수단’인 ETF를 통해 SOL 익스포저를 늘리는 흐름이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