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XRP ETF, 3월 첫 주 순유출 전환…주말 환매에 흐름 꺾였다

| 민태윤 기자

미국 현물 리플(XRP) ETF가 3월 첫 주 ‘순유출’로 마감했다. 주초에는 자금이 유입되며 분위기가 나아졌지만, 주 후반 대규모 환매가 나오면서 1월 말 이후 처음으로 주간 기준 ‘마이너스’ 성적표를 받았다.

주초 유입→주말 급반전…XRP ETF, 1월 말 이후 첫 ‘붉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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