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가격은 잠잠한데…기관 자금, ETF 포지션으로 쌓였다

| 서도윤 기자

솔라나(SOL) 가격이 조용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은 오히려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시장 표면에서는 큰 변동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약 5억4000만 달러 규모의 기관 자금이 솔라나 관련 ETF 포지션에 쌓였다는 사실이 확인되며 향후 가격 방어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 솔라나(SOL)는 약 87~88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24시간 동안 큰 변동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약 30개 주요 기관이 총 5억4000만 달러(약 7967억 원) 규모의 솔라나 ETF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참여 기관으로는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과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등이 거론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