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은 51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은 2억9400만 달러 유출이 발생했다.
11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이날 ▲달러(USD) 기반 자금 2000만 달러 ▲유로(EUR) 1400만 달러 ▲터키 리라(TRY) 1300만 달러 ▲원화(KRW) 1100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610만 달러가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왔다.
달러 자금은 이더리움(1200만 달러), 유로 자금은 비트코인(900만 달러), 원화 자금은 비트코인(700만 달러)으로의 유입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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