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에서 단기 과열 신호를 보여주는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 구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그래비티(G)가 ‘매우 탐욕’ 최상단에 오르며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흐름이 확인된다.
코인 거래는 호가(매수·매도 주문)로 가격이 형성되고, 거래량·거래대금이 동반될수록 추세가 강화되는 특징이 있다. 공포·탐욕 지수는 가격 상승률, 거래 활발도 등 시장 심리를 수치화한 지표로, 수치가 높을수록 추격 매수 심리가 강해지고(탐욕), 낮을수록 투매·관망 심리가 강해지는(공포) 경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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