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ATH) 갱신 종목
① USDZ(USDZ) 현재가 0.9956달러 | ATH -8.47%
② 시럽USDC(SYRUPUSDC) 현재가 1.15달러 | ATH -0.02%
③ USDC 브리지드(USDC.E) 현재가 0.9998달러 | ATH -8.63%
④ 소닉 USD(SCUSD) 현재가 0.9995달러 | ATH -8.62%
⑤ 비트웨이(BTW) 현재가 0.03726달러 | ATH -1.57%
이날 6개 종목이 신고점을 경신했다. 스테이블코인 계열 자산들이 대거 신고점 부근에서 가격을 유지하며 제한적인 변동성을 보였다. 특히 시럽USDC는 ATH 대비 낙폭이 거의 없는 수준을 유지하며 가장 강한 가격 안정성을 나타냈다. USDZ, USDC.E, SCUSD 역시 1달러 부근에서 가격이 형성되며 구조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반면 비트웨이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존재하지만 ATH 대비 낙폭이 크지 않아 단기 상승 흐름이 유지되는 구간으로 해석된다.
최저가(ATL) 경신 종목
① 디멘션(DYM) 현재가 0.03437달러|ATL -0.17%
② 이셀론 프라임(PRIME) 현재가 0.3729달러|ATL -2.51%
③ 문빔(GLMR) 현재가 0.01171달러|ATL +0.31%
④ 베놈(VENOM) 현재가 0.02351달러|ATL +0.02%
⑤ 멀린 체인(MERL) 현재가 0.03048달러|ATL +1.22%
이날 현재까지 11개 종목이 신저점을 기록했다. 위 5개 종목을 보면 사상 최저가(ATL) 부근에서 거래되며 극단적인 약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디멘션과 이셀론 프라임은 ATL을 하회하거나 근접한 수준까지 하락하며 시장 내 매도 압력이 여전히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문빔, 베놈, 멀린 체인 역시 저점 대비 반등 폭이 제한적이어서 수급 회복 신호는 아직 뚜렷하지 않은 상태다.
시가총액 TOP 5 종목
① 비트코인(BTC) 현재가 7만1164달러|ATH -43%
② 이더리움(ETH) 현재가 2200달러|ATH -55%
③ XRP(XRP) 현재가 1.46달러|ATH -61%
④ BNB(BNB) 현재가 652.16달러|ATH -52%
⑤ 솔라나(SOL) 현재가 90.31달러|ATH -69%
상위 시가총액 자산들은 모두 전고점 대비 40~70% 조정 구간에 머물며 아직 본격적인 상승 추세 회복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특히 솔라나와 XRP는 낙폭이 큰 만큼 변동성 기반 반등 여지는 존재하지만 구조적으로는 약세 잔존 구간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대적으로 낙폭이 제한된 가운데 시장 기준 자산으로서의 방어력을 유지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고점 대비 조정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산별 회복 강도가 차별화되는 단계에 진입한 모습이다.
실시간 국내 트렌딩 종목
① 사이렌(SIREN) 현재가 0.8893달러 | ATH -1.47% | ATL +3270%
② 클리어풀(CPOOL) 현재가 0.02077달러 | ATH -99.2% | ATL +30%
③ 피크(PEAQ) 현재가 0.01497달러 | ATH -98% | ATL +22.4%
④ 인프라레드(IR) 현재가 0.04315달러 | ATH -85.7% | ATL +21.9%
⑤ 아비트럼(ARB) 현재가 0.1026달러 | ATH -95.7% | ATL +15.6%
상위 트렌딩 종목들은 공통적으로 과거 고점 대비 큰 폭의 하락 상태에서 단기 반등 흐름이 나타난 자산들이라는 특징을 보인다. 특히 사이렌은 ATH 대비 낙폭이 제한적인 가운데 ATL 대비 3000% 이상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가격 유지력을 나타냈다. 반면 CPOOL, PEAQ, ARB 등은 ATH 대비 90% 이상 하락 구간에 머물러 있어 저가 매수 관점의 단기 트레이딩 수요가 유입된 모습이다.
[편집자주] 암호화폐 시장은 하루 새 고점과 저점이 빠르게 바뀌는 고변동성 환경이다. 역대 최고가(ATH)와 역대 최저가(ATL) 경신 종목을 추적하면 강세와 약세 흐름을 조기에 포착할 수 있다. 크립토랭크 기준 시가총액 1000만 달러 이상 종목 중 하루 사이 고점 또는 저점을 경신한 주요 토큰을 정리하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과 실시간 국내 인기 자산의 고점 대비 조정률을 함께 분석해 시장 회복 여력과 흐름을 진단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