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의 콜 비중이 62%까지 확대됐지만 1900달러 풋옵션 거래가 가장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23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84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일(85억 달러) 대비 약 0.24% 감소한 수치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62.98%, 풋옵션 37.02%로 나타났다.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은 달러 기준 약 8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데리비트 3억4256만 달러 ▲CME 410만 달러 ▲OKX 1억1040만 달러 ▲바이낸스 1억2701만 달러 ▲바이비트 2억1796만 달러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47.77%, 풋옵션 52.23%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2500달러 콜옵션(6월 26일·데리비트) ▲2000달러 콜옵션(6월 26일·데리비트) ▲6500달러 콜옵션(3월 27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1900달러 풋옵션(6월 26일·데리비트) ▲1400달러 콜옵션(6월 26일·바이비트) ▲1900달러 풋옵션(3월 23일·바이낸스)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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