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ADA) 0.26달러대 ‘삼각 수렴’…업그레이드·규제 완화에도 반등은 미지수

| 서지우 기자

에이다(ADA)가 0.26~0.27달러(약 387~402원) 구간에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압축 장세’에 갇혔다. 기술적 돌파 기대와 규제 완화 호재에도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다.

비트코인(BTC)이 7만 달러를 돌파하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에이다(ADA)는 최근 24시간 기준 -2%에서 +2% 사이를 오가는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단기 15분 차트에서는 전형적인 ‘대칭 삼각형’ 패턴이 형성되며 변동성 확대를 앞둔 전조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