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85달러 지지선 횡보하며 상승 가능성 모색

| 이도현 기자

솔라나(SOL)는 3월 25일 오전 9시 기준 92.37달러에 거래되며 85달러 지지선 위에서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24시간 동안 0.91% 상승했으나, 지난 7일 동안 1.78% 하락세를 보이며 단기 변동성을 드러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약 3억 3,400만 달러의 청산이 발생한 가운데 솔라나는 시가총액 약 528억 달러로 시장 점유율 2.17%로 7위를 유지하고 있다.

85달러 지지선 방어와 92.80달러 저항선 돌파 가능성

SOL는 최근 85.10달러까지 하락한 뒤 반등에 성공하며 88달러에 형성된 하락 추세선을 돌파했다. 현재 100시간 이동평균 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92달러 부근에서 매도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92.80달러 저항을 돌파할 경우 95~112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85달러를 재차 시험한 뒤 82달러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 출시와 블록체인 인프라 강화

솔라나 재단은 3월 24일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SDP)을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기업이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상품을 구축할 수 있는 API를 제공하며, 마스터카드, 월드페이, 웨스턴유니온 등 20여 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해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다. SDP는 스테이블코인 및 실물 자산 발행, 법정화폐 온오프 램프 기능을 지원하며, 웨스턴유니온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통합을 시작했다.

RIV 코인 출시 및 생태계 확장

솔라나 블록체인에서는 RIV 코인이 출시되었으며, 이는 제도권 자본을 탈중앙화 금융(DeFi)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솔라나 현물 ETF에는 14억 5,0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반영한다. 솔라나 재단은 2025년 말 개발자 성장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시가총액 및 거래량 현황

현재 솔라나의 유통 공급량은 약 5억 7,225만 개이며, 총 공급량은 약 6억 2,306만 개이다. 시가총액은 약 528억 달러이며, 완전희석시가총액은 약 575억 달러에 달한다. 1시간 기준으로 0.52% 상승했으나, 30일 기준으로는 17.14% 상승했다. 반면, 60일과 90일 기준으로 각각 27.33%, 24.27% 하락하여 고점 대비 조정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중앙화 거래소(CEX) 거래량은 약 44억 4,352만 달러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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