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 비중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집중…RSI 한자릿수 알트코인 ‘저점 신호’ 주목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매수 흐름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대형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한 반면, SIGN·OXT 등 일부 알트코인은 RSI가 한자릿수까지 하락하며 과매도 신호가 강화됐다. 고액 투자자들의 메이저 자산 선호와 개별 종목의 낙폭 과대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 (어제 기준)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에 따르면 어제 기준 자산 규모 상위 투자자들의 매수 비중은 비트코인(BTC)이 8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이더리움(ETH) 80%, 엑스알피(XRP) 70% 순으로 집계됐으며, 솔라나(SOL)는 49%, 이더리움클래식(ETC)은 36%를 기록했다. 상위권이 메이저 자산으로 채워지면서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유동성과 인지도가 높은 종목으로 자금이 몰리는 흐름이 확인된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일부 알트코인에서 과매도 신호가 두드러졌다. 11시 59분 기준 SIGN은 RSI 6.41%를 기록했으며 등락률은 +0.76%로 나타났다. 오키드(OXT)는 RSI 8.99%(-1.27%), 파티클네트워크(PARTI)는 RSI 15.17%(-0.32%), 다오메이커(DAO)는 RSI 16.26%(+0.04%), 비트텐서(TAO)는 RSI 18.09%(+1.08%)로 집계됐다. RSI 분석(지금이 저점일까?) / 11시 59분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 동안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 또는 침체 여부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보조지표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상태로 해석되며,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한다. 다만 RSI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려워, 가격 추세와 거래량,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도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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