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 비중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 RSI 최저권 알트코인 ‘바닥 신호’ 주목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매수 흐름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리플](XRP) 등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한 반면, 사인(SIGN)과 오키드(OXT) 등 일부 알트코인은 RSI가 한 자릿수~20%대까지 내려가며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시장이 방향성을 탐색하는 구간에서 ‘메이저 선호’와 ‘낙폭 과대 종목’이 동시에 부각되는 모습이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에 따르면 상위 투자자들의 매수 비중은 비트코인(BTC)이 8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이더리움(ETH)이 80%, 엑스알피[리플](XRP)이 70%를 기록했으며, 솔라나(SOL)는 49%, 이더리움클래식(ETC)은 36%로 집계됐다. 전반적으로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유동성과 인지도가 높은 메이저 자산 중심의 매수 성향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RSI 분석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과매도 신호가 일부 종목에서 두드러졌다. 12시 00분 기준 사인(SIGN)은 RSI 6.12%로 가장 낮았고, 등락률은 +0.91%를 기록했다. 오키드(OXT)는 RSI 16.00%(-1.19%), 다오메이커(DAO)는 RSI 17.55%(-2.13%), 페치(FET)는 RSI 20.78%(0.00%), 파티클네트워크(PARTI)는 RSI 22.30%(+2.74%)로 나타났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 가격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과매수) 또는 침체(과매도) 상태를 판단하는 보조지표로,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된다. 다만 RSI는 단기 반등 가능성을 시사할 뿐, 추세 전환을 확정하는 지표는 아니므로 거래량 변화와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도, 종목별 재료 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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