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이어(LAYER)가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솔레이어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185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09%(+2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186원, 저가는 174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량은 9억2619만6993 LAYER, 거래대금은 약 1838억 원(183,843,379,918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일봉 기준 시가는 183원, 종가는 185원으로 마감 구간에서 소폭 우위를 보였고, 장중 한때 174원까지 밀린 뒤 186원까지 반등하며 하단 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단기적으로는 저점 반등 이후 180원대 중반 안착 여부가 향후 추세 지속의 관건으로 해석된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솔레이어(LAYER)와 함께 수이(SUI), 소닉SVM(SONIC), 딥북(DEEP), 사하라에이아이(SAHARA) 등이 이름을 올렸다. 솔레이어는 공포·탐욕 지수 96으로 ‘매우 탐욕’ 구간 최상단에 자리했고, 수이는 93, 소닉SVM은 92, 딥북은 89, 사하라에이아이는 87을 기록했다. 반면 공포 지수가 높은 종목으로는 드리프트(DRIFT) 29, 오픈렛저(OPEN) 31,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33, 사인(SIGN) 35, 롬바드(BARD) 37 등이 집계돼 시장 내 종목별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솔레이어(LAYER)는 거래대금 상위 종목군에서도 두드러졌다. 시세 목록 기준 상위 5개 종목을 보면 엑스알피(XRP)는 2140원으로 전일 대비 0.83% 하락했고 거래대금은 239,203백만 원을 기록했다. 솔레이어(LAYER)는 186원으로 1.64% 상승하며 거래대금 183,990백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수이(SUI)는 1922원으로 1.59% 하락했고 거래대금은 177,792백만 원이었다. 비트코인(BTC)은 1억1952만 원으로 0.76% 하락했으며 거래대금은 169,214백만 원을 기록했다. 파로스(PROS)는 1268원으로 5.09% 하락했지만 거래대금은 142,524백만 원으로 높은 회전율을 보였다. 이처럼 솔레이어는 거래대금과 투자심리 양 측면에서 모두 상위권에 올라 단기 시장 관심이 집중되는 종목으로 평가된다.
솔레이어(LAYER)는 최근 단기 가격 탄력과 함께 투자심리 지표에서도 과열권에 진입한 모습이다. 특히 거래대금이 대형 종목들과 나란히 상위권에 올라 있다는 점은 유동성 집중이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공포·탐욕 지수 96의 극단적 탐욕 구간은 추가 상승 기대와 함께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도 시사하는 만큼, 향후 가격 흐름에서는 거래량 지속 여부와 180원대 지지력 확인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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