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 비중은 비트코인·이더리움에 집중…RSI 10%대 알트코인 ‘저점 탐색’ 구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매수 흐름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메이저 자산에 강하게 쏠리는 모습이 나타난 가운데, 일부 알트코인에서는 RSI가 10%대까지 하락하며 ‘과매도’ 신호가 확대됐다. 자금은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대형 자산으로 이동하는 동시에, 낙폭이 커진 종목에서는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점검하는 구간으로 해석된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에 따르면 상위 투자자들의 비중은 비트코인(BTC/KRW) 83%가 가장 높았고, 이더리움(ETH/KRW) 80%가 뒤를 이었다. 이어 엑스알피[리플](XRP/KRW) 70%, 솔라나(SOL/KRW) 48%, 이더리움클래식(ETC/KRW) 35% 순으로 집계됐다. 전반적으로 변동성 환경에서도 메이저 자산 중심의 방어적 포지셔닝이 두드러진 흐름이다. RSI 분석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지금이 저점일까?(11시 59분)’ 항목에서 과매도 신호가 뚜렷했다. 메가이더(MEGA/KRW)는 RSI 12.79%를 기록했고 등락률은 0.00%로 표시됐다. 알로라(ALLO/KRW)는 RSI 13.70%에 +2.48%, 엔진코인(ENJ/KRW)은 RSI 13.92%에 -0.42%를 나타냈다. 스카이프로토콜(SKY/KRW)은 RSI 19.23%에 0.00%, 슈퍼워크(GRND/KRW)는 RSI 21.20%에 -4.73%로 집계됐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 가격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시장의 과열 또는 침체 정도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보조지표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되며, 단기적으로는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단일 지표만으로 방향성을 단정하기보다는, 거래량 변화와 시장 전반의 위험선호 흐름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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