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목코인] 메타디움, 거래량 급증 속 10%대 강세…탐욕 지수 1위 올라

| 토큰포스트

메타디움(META)이 전일 대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메타디움은 이날 원화마켓에서 16.7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0.60%(+1.6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17.2원, 저가는 14.9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309억 원(30,995,305,740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시가 15.10원에서 출발한 뒤 장중 17.2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했고, 이후 일부 차익실현에도 16원대 중후반에서 종가를 형성하며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특히 거래량 급증 경고가 표시될 정도로 최근 3일 평균 대비 500% 이상 거래가 몰리면서 단기 수급이 강하게 유입된 모습이다.

탐욕 높은 순 / 업비트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메타디움(META)과 함께 팔콘파이낸스(FF), 카이트(KITE), 사하라에이아이(SAHARA), 칠리즈(CHZ) 등이 이름을 올렸다. 메타디움은 공포·탐욕 지수 82로 '매우 탐욕' 구간에 진입해 가장 강한 투자심리를 나타냈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오픈렛저(OPEN), 사인(SIGN),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웜홀(W), 조라(ZORA) 등이 하위권에 자리하며 상대적으로 위축된 투자심리를 보였다. 같은 시각 주요 가상자산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BTC)은 1억 1619만1000원으로 0.43%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324만3000원으로 0.40% 하락했다. 리플(XRP)은 2101원으로 0.47% 내렸고, 솔라나(SOL)는 12만8400원으로 0.54% 하락했다.

메타디움(META)은 탈중앙화 신원인증(DID)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이용자가 자신의 신원정보를 직접 통제하고 다양한 서비스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 생태계를 통해 인증, 데이터 활용, 서비스 연동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가상자산 META는 네트워크 내 서비스 이용과 생태계 운영에 활용된다. 이날 시세 목록에서도 메타디움은 관심 자금 기준 상위권에 오르며 강한 존재감을 보였다. 상위 5개 종목을 보면 아이리스(IRIS)는 71.9원으로 5.27% 하락했고, 비트코인(BTC)은 1억 1619만1000원으로 0.43% 내렸다. 엑스알피(XRP)는 2101원으로 0.47% 하락했으며, 이더리움(ETH)은 324만3000원으로 0.40% 밀렸다. 반면 오라체인(ORCA)은 2266원으로 1.75% 상승하며 메타디움과 함께 일부 알트코인 강세 흐름을 보여줬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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