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 상위권에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집중…SAHARA·COS 등 RSI 한자릿수 ‘극단 과매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매수 흐름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메이저 자산에 뚜렷하게 집중되는 모습이다. 반면 RSI 지표에서는 사하라에이아이(SAHARA)와 콘텐토스(COS) 등 일부 종목이 10% 이하의 극단적인 과매도 수준까지 하락해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에서 매수 비중 상위권은 메이저 자산이 차지했다. 비트코인(BTC/KRW)이 82%로 가장 높았고, 이더리움(ETH/KRW) 79%, 엑스알피[리플](XRP/KRW) 69%가 뒤를 이었다. 이어 솔라나(SOL/KRW)가 48%, 이더리움클래식(ETC/KRW)이 35%로 집계됐다. 전반적으로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유동성과 인지도가 높은 자산으로 매수세가 모이는 ‘보수적 포지셔닝’이 유지된 것으로 해석된다. RSI 분석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지금이 저점일까?’ 항목(12시 00분 기준)에서 RSI가 크게 낮아진 종목들이 확인됐다. 사하라에이아이(SAHARA/KRW)는 RSI 1.90%를 기록했고 등락률은 -1.87%였다. 콘텐토스(COS/KRW)는 RSI 5.27%(-3.85%), 휴머니티(H/KRW)는 RSI 10.32%(-9.33%)로 나타났다. 헬륨(HNT/KRW)은 RSI 14.61%로 낮은 수준이지만 등락률은 +4.07%로 반등 흐름을 보였고, 슈퍼워크(GRND/KRW)는 RSI 20.61%(-2.27%)로 집계됐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과매수)·침체(과매도) 여부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보조지표다. 통상 RSI가 30 이하이면 과매도 국면으로 해석되며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RSI가 낮다고 해서 즉각적인 반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거래량 변화와 시장 전반의 위험선호(비트코인 방향성)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