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을 보면 보유·매수 비중 상위권은 메이저 자산이 주도했다. 비트코인(BTC/KRW)이 82%로 가장 높았고, 이더리움(ETH/KRW) 79%, 엑스알피[리플](XRP/KRW) 68%가 뒤를 이었다. 이후 솔라나(SOL/KRW) 47%, 이더리움클래식(ETC/KRW) 35% 순으로 집계돼,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자산 중심의 선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지금이 저점일까?(12시 00분)’ 항목에서 RSI가 극단적으로 낮은 종목들이 포착됐다. 콘텐토스(COS/KRW)는 RSI 3.18%로 가장 낮았으며, 등락률은 +2.23%를 기록했다. 슈퍼워크(GRND/KRW)는 RSI 8.79%(-1.28%), 알에스에스쓰리(RSS3/KRW)는 RSI 10.81%(-0.03%), 템코(TEMCO/KRW)는 RSI 10.82%(-0.35%), 어댑터토큰(ADP/KRW)은 RSI 12.06%(+0.36%)로 나타났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 동안 가격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 또는 침체 정도를 판단하는 대표적 기술 지표다. 일반적으로 RSI가 낮을수록 과매도 상태로 해석되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실제 흐름은 거래량과 수급, 시장 전반의 방향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종합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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