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포트폴리오 상위는 비트코인·이더리움…RSS3·COS·IOTA 등 RSI 0~5%대 ‘극단적 과매도’ 구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보유·매수 흐름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리플, XRP) 등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대형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성향이 확인됐다. 동시에 기술적 지표(RSI) 기준으로는 RSS3, 콘텐토스(COS), 아이오타(IOTA) 등 일부 종목이 0~5%대까지 급락해 ‘지금이 저점일까?’라는 질문이 제기될 만큼 과매도 신호가 강하게 나타났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어제 기준)에서는 비트코인(BTC/KRW)이 82%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이더리움(ETH/KRW) 79%, 3위는 엑스알피(리플, XRP/KRW) 69%로 나타났다. 이어 솔라나(SOL/KRW)가 47%로 4위, 이더리움클래식(ETC/KRW)이 35%로 5위에 올랐다. 전반적으로 메이저 자산 비중이 높게 형성되며, 시장 불확실성 국면에서도 자산가 자금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종목에 집중되는 흐름이 읽힌다.
RSI 분석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12시 00분 기준 RSI가 극단적으로 낮은 종목들이 포착됐다. 알에스에스쓰리(RSS3/KRW)는 RSI 0.93%를 기록했고, 등락률은 -5.01%로 집계됐다. 콘텐토스(COS/KRW)는 RSI 1.37%(-0.51%), 아이오타(IOTA/KRW)는 RSI 1.84%(-1.06%)로 나타났다. 크라토스(CRTS/KRW)는 RSI 3.86%(-2.60%), 메이플라워(MAY/KRW)는 RSI 5.30%(-2.41%)로 모두 낮은 RSI 구간에 머물렀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열(과매수) 또는 침체(과매도) 국면을 가늠하는 대표 지표로,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이면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된다. 다만 RSI는 단독으로 매수·매도 시점을 확정하기보다, 가격 추세와 거래량, 시장 전반의 리스크 요인 등을 함께 점검하는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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