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목코인] 타이코, 8%대 상승세 속 탐욕지수 1위…거래대금 1천억 원 돌파

| 토큰포스트

타이코(TAIKO)가 전일 대비 강한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타이코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236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8.76%(+19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249원, 저가는 188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1,093억 원(109,338,330,448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시가는 217원에서 출발해 장중 188원까지 밀린 뒤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249원까지 반등했고, 이후 236원 부근에서 마감 흐름을 보였다. 일봉 기준으로 긴 변동폭 속에서도 종가가 시가를 웃돌아 매수 우위가 유지된 모습이며, 단기적으로 가격 급등락이 확대된 구간으로 해석된다.

탐욕 높은 순 / 업비트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타이코(TAIKO)와 함께 아르고(AERGO), 제로베이스(ZBT), 카이토(KAITO), 메테오라(MET2)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타이코는 공포·탐욕 지수 99로 '매우 탐욕' 구간 최상단에 위치했고, 아르고는 98, 제로베이스는 87을 기록했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인피닛(IN), 월드코인(WLD), 카이트(KITE), 파워렛저(POWR), 사하라에이아이(SAHARA)가 확인되며 일부 종목의 투자심리는 극단적으로 위축된 모습도 나타났다.

타이코(TAIKO)는 이더리움 생태계 확장성과 접근성 개선을 겨냥한 레이어2 관련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시세 급등과 함께 시장 내 단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같은 시각 원화마켓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9,161만6천 원이 아닌 91,616,000원으로 전일 대비 0.55% 상승했고, 거래대금은 123,723백만 원을 기록했다. 타이코(TAIKO)는 236원으로 8.76% 상승하며 거래대금 109,346백만 원을 나타냈다. 엑스알피(XRP)는 1,607원으로 0.44% 상승했고, 테더(USDT)는 1,517원으로 0.13% 하락했다. 솔라나(SOL)는 764로 표기된 시세 기준 4.23% 상승하며 상위 거래 종목군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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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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