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현물 가격이 14일 오후 온스당 65.11달러(약 9만2326원)에 거래됐다. 장중 상승률은 1.00%로 집계됐다.
비트겟(Bitget) 시세 기준 한국시간 오후 2시 13분 은 현물 가격은 온스당 65.11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시간 오후 1시 13분으로 제시된 시각을 한국시간으로 환산한 기준이다.
은은 금과 함께 귀금속으로 분류되지만 산업용 수요 비중도 큰 원자재다. 경기 흐름, 달러 가치, 금리 기대, 귀금속 수요 변화가 가격에 함께 반영되는 자산으로 꼽힌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같은 디지털 자산과 함께 금·은 등 전통 원자재 가격을 참고하는 투자자가 적지 않다. 다만 이날 은 현물 가격 변동만으로 암호화폐 가격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본지는 앞서 은 현물이 10일 장중 1% 올라 온스당 64.17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65.11달러 가격은 같은 비트겟 시세를 기준으로 한 장중 가격이며, 실제 거래 비용이나 상품별 스프레드는 원화 환산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