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DIA)가 17일 바이낸스 현물시장에서 24시간 기준 31.27% 상승했다. 반면 벨라프로토콜(BEL)은 16.21% 하락하며 일부 알트코인의 단기 등락이 엇갈렸다.
화성재경은 이날 한국시간 오후 6시30분 기준 바이낸스 현물 데이터를 토대로 여러 종목이 장중 고점 이후 되밀렸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현물 24시간 티커는 종목별 가격 변화율, 고가, 저가, 거래량을 집계하는 시장 데이터다.
하락 종목으로는 더스크(DUSK) -7.14%, 온톨로지가스(ONG) -9.39%, 세이프팔(SFP) -9.01%, 문리버(MOVR) -13.71%, 프로미스(PROM) -8.6%, 포털(PORTAL) -18.3%, GPS(GPS) -5.4%, EPIC(EPIC) -8.64%가 제시됐다. 이들 종목도 장중 고점 형성 뒤 가격이 내려오는 흐름으로 분류됐다.
이번 흐름은 일부 알트코인에서 24시간 등락률이 두 자릿수로 벌어진 사례로 볼 수 있다. 다만 24시간 등락률은 기준 시각에 따라 바뀌는 수치인 만큼, 단일 시점의 가격 변화만으로 향후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검증 출처: 화성재경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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