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자금 흐름은 이더리움·USDC 순유출과 USDT·SOL 순유입이 맞서는 혼조 흐름을 보였다.
19일 오전 9시 5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2억4000만 달러 유입, 12억5000만 달러 유출로 약 324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5억2600만 달러 유입, 5억4400만 달러 유출로 약 1857만 달러 순유출을 보였다.
USDT는 1억7100만 달러 유입, 1억5800만 달러 유출로 1300만 달러 순유입이었다. USDC는 7억5800만 달러 유입과 7억7300만 달러 유출로 약 1456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시총 상위 15개 종목 중 USD1은 약 1776만 달러 순유출로 두드러졌다. BNB는 922만 달러 순유출을 보였고 SOL은 515만 달러 순유입으로 눈에 띄었다.
순유입 상위 5개는 1위 USDT 1300만 달러, 2위 WBTC 695만 달러, 3위 KORUB 668만 달러, 4위 SOL 515만 달러, 5위 TRX 510만 달러 순유입이다.
순유출 상위 5개는 1위 KII 2029만 달러, 2위 ETH 1857만 달러, 3위 USD1 1776만 달러, 4위 USDC 1456만 달러, 5위 PYBOBO 978만 달러 순유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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