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0만달러 넘은 니우라이, 1억 확률 56%

| 김미래 기자

니우라이(牛来) 밈코인의 시가총액이 7500만 달러(약 1040억원)를 넘었다. 예측시장에서는 2026년 11월 전 시가총액 1억 달러(약 1386억원) 도달 확률이 56%로 표시됐다.

predict.fun은 엑스(X)에 니우라이가 7500만 달러 시가총액 기준선을 돌파했고, 2026년 11월 전 1억 달러에 이를 확률이 56%라고 밝혔다. 오데일리(Odaily)는 이 내용을 한국시간 22일 오전 5시57분 전했다.

이 수치는 토큰 발행 주체의 목표치나 확정 전망이 아니다. 앞서 예측시장 가격에서 나온 확률은 특정 결과의 실현 보장이 아니라 참여자들의 가격 신호에 가깝다고 전한 바 있다.

예측시장 확률은 일반 시세 지표와 성격이 다르다. 현물 거래소 가격이나 공식 시가총액 집계가 아니라 특정 조건의 실현 여부에 걸린 계약 가격이어서, 참여자 거래에 따라 실시간으로 달라질 수 있다.

니우라이는 밈코인으로 분류되는 토큰이다. 이번 사안은 니우라이 시가총액 기준선과 예측시장 확률이 함께 제시된 사례로 볼 수 있다.

현재 확인된 핵심 사실은 니우라이 시가총액이 7500만 달러 기준선을 넘었고, predict.fun의 2026년 11월 전 1억 달러 도달 확률이 56%로 표시됐다는 점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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