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가 HTX 시세 기준 95.09달러에 거래되며 95달러선을 다시 넘었다. 24시간 상승률은 0.96%로, 단기 변동 이후 가격대를 회복한 흐름에 가깝다.
테크플로(TechFlow)는 한국시간 23일 오후 6시36분 기준 HTX 시세 데이터에서 SOL이 95달러를 돌파해 95.09달러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24시간 상승률은 0.96%로 제시됐다.
이번 움직임은 단일 시점의 가격 돌파보다 최근 이어진 단기 변동 흐름 안에서 볼 필요가 있다. 앞서 본지는 HTX 시세 기준 솔라나가 90달러선을 밑돌며 24시간 상승폭을 0.5%로 줄인 흐름을 전한 바 있다.
당시 SOL은 100달러선 돌파 뒤 95달러와 90달러 가격대를 차례로 내줬다. 이번 95달러선 회복은 앞선 하락 구간 이후 같은 거래소 시세에서 다시 확인된 가격대 변화다.
솔라나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체결 속도를 내세운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네트워크 사용량, 스테이킹, 재무전략 기업의 보유·매각 이슈도 가격 흐름과 함께 거론돼 왔다.
본지는 앞서 솔라나가 70달러대에서 등락하던 흐름도 보도했다. 다만 24시간 상승률 0.96%는 시장 방향 전환을 단정할 수 있는 수치가 아니다.
HTX 시세는 특정 거래소 기준의 순간 가격이며, 거래소별 체결가와 집계 시각에 따라 가격과 변동률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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