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은 가격이 장중 1% 넘게 오르며 온스당 69.64달러(약 9만6451원)로 제시됐다. 귀금속 가격은 가상자산 거래소 시세 데이터에서도 함께 인용되며, 자산군별 가격 흐름을 비교하는 참고 지표로 제시됐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비트겟(Bitget) 시세를 토대로 24일 오전 1시14분 한국시간 기준 현물 은이 장중 1.00% 넘게 상승해 온스당 69.64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본지는 은 현물 가격이 장중 1% 상승해 온스당 64.17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은은 국제 시장에서 통상 트로이온스 단위로 거래된다. 이번 가격은 온스당 달러 표시 가격인 만큼 국내 투자자가 체감하는 원화 가격은 환율에 따라 달라진다.
이번 가격 움직임은 단일 시점 시세다. 공급, 산업 수요, 달러 흐름, 금리 기대 가운데 어느 요인이 상승을 이끌었는지는 테크플로우 보도만으로 특정하기 어렵다.
비트겟은 은 관련 가격 이력 페이지에서 해당 데이터가 제3자 제공 자료라고 설명한다. 가격 제공처와 산출 방식에 따라 표시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