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 24시간 0.24% 하락

| 류하진 기자

비트코인(BTC)이 24일 7만7000달러 선을 밑돌며 7만6996.64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하락률은 0.24%로 집계됐다.

테크플로(TechFlow)는 한국시간 24일 오전 2시56분 기준 HTX 시세에서 BTC가 7만7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24시간 기준 낙폭은 0.24%였다.

이번 움직임은 가격 자체보다 7만7000달러라는 단기 기준선 이탈에 초점이 맞춰진다. 24시간 변동률이 1%에 못 미친 만큼 시장 충격을 단정하기보다는 특정 가격대 이탈을 확인하는 흐름에 가깝다.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기준 자산으로 쓰인다. 본지는 이날 오전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부근에서 조정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확인된 수치는 HTX 기준 7만6996.64달러와 24시간 0.24% 하락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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