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스(PONS)가 최근 30일 기준 암호화폐 시장 매출 순위에서 13위에 올랐다. 완전희석가치 대비 매출 배수는 0.7배로, 매출 상위 15개 토큰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제시됐다.
AJC 블록웍스 리서치 연구원은 게시글에서 폰스의 FDV/Revenue 배수가 0.7배라고 밝혔다. FDV는 토큰이 모두 유통된다고 가정한 완전희석가치이며, FDV/Revenue는 이를 매출과 비교한 지표다.
비교 대상과의 차이는 컸다. AJC는 CARDS가 2.8배, 펌프펀(PUMP)이 7.7배, 팬케이크스왑(CAKE)이 9.6배, 에이브(AAVE)가 45.2배, 하이퍼리퀴드(HYPE)가 168.5배, 체인링크(LINK)가 212.2배라고 제시했다.
폰스의 배수는 펌프의 약 10분의 1 수준이다. 매출 순위 상위 15개 토큰 안에서 가장 낮은 배수라는 점이 이번 비교의 핵심이다.
다만 이 지표만으로 토큰 가격의 적정성을 단정할 수는 없다. FDV/Revenue는 매출과 완전희석가치를 단순 비교하는 방식이어서 토큰 구조, 유통량, 수익 배분 방식, 매출 지속성을 함께 따져야 한다.
이번 분석은 완전희석가치와 매출을 나눠 고매출 토큰 간 상대 배수를 비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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