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비 스마트체인(BSC) 기반 밈코인 뉴라이(牛来)의 시가총액이 25일 4300만 달러(약 595억원)를 넘어섰다. 이날 오전 3000만 달러 수준까지 밀린 뒤 10시간 만에 43% 넘게 반등한 흐름이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지엠지엔(GMGN) 시세 데이터를 근거로 뉴라이가 이날 오전 시가총액 3000만 달러 수준의 단기 저점을 찍은 뒤 43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24시간 상승률은 23.2%, 24시간 거래량은 1340만 달러(약 185억원)로 집계됐다.
이번 반등은 단기 급락 뒤 나타난 되돌림 성격으로 풀이된다. 뉴라이는 20일 오전 한때 시가총액 7300만 달러를 넘어섰다가 이후 약 6400만 달러 수준으로 내려온 바 있다. 17일에도 시가총액 4300만 달러 돌파 사례가 전해졌지만, 이후 며칠 사이 급등락이 반복됐다.
밈코인은 대체로 명확한 사업 실적이나 현금흐름보다 온라인 관심, 커뮤니티 반응, 단기 유동성에 가격이 민감하게 움직인다. 이번 사례에서도 시가총액과 거래량 변화가 핵심 지표로 제시됐지만, 구체적인 활용처나 사업 지표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25일 기준 확인된 수치는 시가총액 4300만 달러 돌파, 24시간 거래량 1340만 달러, 24시간 상승률 23.2%다. 단기 반등 이후 가격 흐름은 거래량과 유동성 지속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