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3만달러 지급, 폰스 생성자 보상 공개

| 이준한 기자

폰스(Pons)가 최근 47일 동안 토큰 생성자에게 2093만 달러(약 288억원)를 지급했다. 로빈후드(Robinhood·$HOOD) 체인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에서 생성자에게 배분된 보상 규모다.

폰스는 공식 게시물에서 이 같은 누적 지급액을 밝혔다고 블록비츠(BlockBeats)가 전했다. 원화 환산에는 30일 기준 환율 1달러 1378원을 적용했다.

폰스는 로빈후드 체인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으로 소개됐다. 로빈후드 체인은 토큰화 주식과 현실자산(RWA)을 전면에 세운 이더리움 레이어2로 소개된 바 있다.

이번 지급액은 로빈후드 체인 위 토큰 발행 플랫폼에서 생성자 보상이 어느 정도 규모로 집행됐는지를 보여준다. 다만 지급 구조의 세부 배분율과 발행 수수료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로빈후드 체인은 토큰화 주식과 현실자산 거래를 앞세운 네트워크다. 앞서 유니스왑(UNI)은 로빈후드 체인에서 처리한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지급액만으로 개별 토큰의 품질이나 가격 흐름을 판단할 수는 없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폰스가 최근 47일 동안 토큰 생성자에게 2093만 달러를 지급했다는 점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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