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트 시총 524만달러, 로빈후드 테마 밈코인 거론

| 김하린 기자

로빈후드($HOOD) 관련 밈 토큰 네스트(NEST)가 커뮤니티 논의 속에 GMGN 기준 시가총액 524만 달러(약 71억원)로 표시됐다.

오데일리(Odaily)는 5일 오전 8시57분 한국시간 공개한 'Meme 속보'에서 네스트가 로빈후드 관련 토큰으로 커뮤니티에서 거론되고 있으며 GMGN 화면상 현재 시가총액이 524만 달러라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해당 콘텐츠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됐고 밈 코인은 변동성이 크다고 밝혔다.

같은 속보 목록에는 5일 오전 8시48분 한국시간 기준 로빈후드 생태계 밈 토큰 네스트의 시가총액이 한때 600만 달러(약 81억원)를 넘었고 24시간 상승률이 990배를 웃돌았다는 별도 항목도 올라왔다. 두 수치는 서로 다른 시점의 화면값으로 제시된 만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네스트는 로빈후드 명칭이 붙은 밈 토큰으로 분류되지만, 오데일리는 로빈후드가 직접 발행하거나 승인한 자산인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로빈후드 관련 명칭과 회사의 공식 연계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밈 토큰 시장에서는 시가총액보다 커뮤니티 확산 속도와 거래 참여가 먼저 변동성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앞서 본지도 [로빈후드 테마 밈코인이 짧은 시간에 화제를 모은 사례](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2301)를 전한 바 있다. 이번에 확인된 사실은 네스트가 GMGN 화면에서 524만 달러 시가총액으로 표시됐고 커뮤니티에서 거론됐다는 점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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