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만달러 지엠지엔, 로빈후드체인 제치고 수익 3위

| 김민준 기자

지엠지엔(GMGN)의 최근 24시간 수익이 211만달러(약 28억3800만원)를 기록하며 로빈후드 체인의 191만달러(약 25억6900만원)를 넘어섰다. 지엠지엔은 디파이라마(DeFiLlama) 집계 대상 가운데 테더와 서클에 이어 수익 3위에 올랐다.

오데일리는 8일 오전 4시32분(한국시간)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지엠지엔의 최근 24시간 수익이 211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번 수치는 디파이라마의 수익 지표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디파이라마 집계에서 지엠지엔의 최근 24시간 수익은 211만달러로 제시됐다.

디파이라마 집계표에는 지엠지엔과 로빈후드 체인의 최근 24시간 수익이 함께 제시됐다. 같은 표에서 테더와 서클은 두 항목보다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이번 순위는 최근 24시간을 기준으로 한 비교다. 따라서 장기적인 순위 변화나 두 항목의 사업 규모를 직접 비교하는 자료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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