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알파 토큰 연구 도구에 보유자·유동성 정보 추가

| 정민석 기자

바이낸스가 알파 토큰 분석 도구 디와이오알(DYOR)에 상위 보유자와 유동성, 거래소 지갑 집계 정보를 추가했다.

바이낸스는 알파 토큰 발굴 플랫폼인 바이낸스 알파의 디와이오알을 업데이트하고 △상위 10대 보유자 △탈중앙화거래소(DEX) 유동성 △중앙화거래소(CEX) 지갑 집계 △프로젝트 기본정보 △바이낸스 보유량 △펀딩비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바이낸스 앱의 현물 거래 화면에서 ‘DYOR’ 탭을 눌러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상위 보유자 정보는 토큰 물량이 특정 지갑에 집중됐는지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DEX 유동성은 거래가 이뤄지는 풀의 규모를, CEX 지갑 집계는 거래소 관련 주소에 보관된 물량을 보여주는 지표다.

프로젝트 기본정보와 바이낸스 보유량은 토큰 구조와 거래소 관련 데이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펀딩비는 무기한 선물시장에서 롱·숏 포지션 사이에 지급되는 비용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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