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5.6 BTC 사들인 고래…평균 매입가 7만9412달러

| 최윤서 기자

한 고래 지갑이 4일 동안 비트코인(BTC) 1075.6개를 매입하는 데 8542만 USDC를 사용했다. 평균 매입가는 7만9412달러로 집계됐다.

Foresight News는 12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지갑이 약 2시간 전 비트코인 매입을 마쳤다고 전했다. 거래는 THORChain을 통한 크로스체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입된 자금은 8542만 USDC로, 1달러당 1343원을 적용하면 약 1147억원이다. 평균 매입가는 매입 수량과 사용 금액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전체 비용에는 THORChain에 지급한 교환 수수료 약 17만달러도 포함됐다. 원화로는 약 2억2831만원이다. 지갑의 실명이나 소유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기록이 투자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