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넛AI 최고경영자(CEO) 겸 창업자 크리스(Chris)가 펌프펀(PUMP)을 수개월 보유해 누적 수익 93만6000달러(약 12억5700만원) 이상을 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12일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모가 X에 올린 글을 인용해 크리스의 거래 경로를 전했다. 크리스는 로빈후드 관련 토큰 거래에서도 30일 동안 13만달러(약 1억7459만원) 이상을 벌었다고 밝혔다.
거래 대상에는 PONS와 STONK가 포함됐다. PONS는 크리스가 매도할 당시 시가총액이 6억달러(약 8058억원)였으며, 이후 4억4000만달러(약 5909억원) 수준으로 낮아졌다.
크리스는 STONK의 시가총액이 8900만달러(약 1195억원)일 때 매수했다. 해당 거래의 평가이익은 약 18만달러(약 2억4174만원), 수익률은 170%를 웃돈 것으로 제시됐다. STONK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2억4000만달러(약 3223억원)다.
크리스는 “로빈후드는 주로 새로운 개인 투자자 자금이 유입되는 증분 게임이고, 솔라나는 기존 SOL 자금이 생태계 안에서 순환하는 재고 게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솔라나 생태계의 향후 발전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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