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스디코인(USDC) 트레저리가 14일 오후 9시 3분쯤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 2억5000만 USDC를 새로 발행했다. 발행 규모는 달러 기준 2억5000만달러(약 3358억원)다.
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 얼럿은 솔라나에서 해당 발행 내역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중국 매체 PANews는 웨일 얼럿의 모니터링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USDC는 미국 달러와 1대 1 가치를 목표로 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이번 발행은 솔라나 체인에서 처리된 온체인 거래로 확인됐지만, 발행된 물량이 어느 지갑으로 이동했는지와 거래소·탈중앙화금융(DeFi) 서비스에 투입됐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본지도 솔라나에서 2억5000만 USDC가 추가 발행된 사례를 보도했다. 이번 발행 역시 같은 규모로, 솔라나 체인에서 대규모 USDC 발행이 반복적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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