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 외환 CFD 21종 최대 2000배…11월 1일 적용

| 이준한 기자

비트겟(Bitget)이 11월 1일부터 외환 차액결제거래(CFD) 21개 통화쌍에 최대 2000배 레버리지를 적용한다. 포지션 규모 구간별로 증거금률을 달리 계산하는 단계별 방식도 도입한다.

대상 예시로는 EURUSD(유로·달러)와 USDJPY(달러·엔) 등이 제시됐다. 포지션은 명목가치 구간마다 해당 증거금률을 적용하며, 이 같은 내용은 포어사이트뉴스(Foresight News)가 전했다.

CFD는 기초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진입 가격과 청산 가격의 차이를 정산하는 파생상품이다. 비트겟이 오픈 API에서 외환·금·주가지수 등을 포함한 CFD 거래를 지원한 내용은 앞서 본지가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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