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O 24시간 5.50% 상승…솔라나 포트폴리오 지원 확대

| 김미래 기자

온도파이낸스 거버넌스 토큰(ONDO)은 분석 당시 직전 24시간 동안 5.50% 올랐지만, 일봉 가격 구조는 약세를 보였다. 온도 인텔리전스 포트폴리오의 지원 체인은 솔라나(SOL)로 확대됐다.

앰비크립토(AMBCrypto)는 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업데이트한 분석에서 온도파이낸스 거버넌스 토큰 가격이 당시 0.40달러(약 534원) 부근이었다고 전했다. 5.50%는 분석에 기록된 직전 24시간 변동률이다. 가격 분석에는 트레이딩뷰(TradingView)의 ONDO/USDT 차트가 사용됐다.

온도 인텔리전스 포트폴리오는 여러 자산을 전문가가 구성해 단일 온체인 토큰으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앰비크립토는 당시 운영 중인 포트폴리오가 7종이라고 전했다.

솔라나로 확대된 것은 포트폴리오 상품이다. 기사에서 가격 흐름을 분석한 온도파이낸스 거버넌스 토큰과는 별개여서, 상품 지원 체인 확대와 ONDO 가격 움직임은 구분해야 한다.

앰비크립토는 온도파이낸스가 토큰화 주식 상품도 로빈후드 체인으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솔라나에서는 포트폴리오 상품, 로빈후드 체인에서는 주식 토큰 상품을 지원해 대상은 서로 다르다.

주봉에서는 9월 주간 종가가 이전 고점인 0.47달러(약 627원)를 웃돈 뒤 강세 구조가 나타났다. 분석 당시 가격이 머물던 0.40달러 부근은 8월과 9월 초 저항 구간이었다가 이후 지지 구간으로 바뀌었다.

반면 9월 마지막 주부터 이어진 조정으로 일봉 구조는 약세로 전환됐다. 앰비크립토는 ‘Will Solana expansion fuel ONDO’s price hike back above $0.50?’에서 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 0.36달러(약 481원) 부근에서 반등이 나타났지만, 추가 상승에는 지속적인 수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앰비크립토는 ‘Will Solana expansion fuel ONDO’s price hike back above $0.50?’에서 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 0.293~0.343달러(약 391~458원)를 주봉상 강세 반응이 나타날 수 있는 수요 구간으로 제시했다. 최근 하락 과정에서 형성된 국지적 고점은 0.52달러(약 694원)였다.

거래 지표는 엇갈렸다. 현물 누적거래량차이(CVD)는 직전 24시간 증가했지만 미결제약정 증가는 미미했다. CVD는 현물 매수·매도 체결량 차이를 누적한 지표이고, 미결제약정은 아직 종료되지 않은 파생상품 계약 규모다. 앰비크립토는 현물 수요 신호와 제한적인 파생상품 참여가 함께 나타났으며 당시 매도세가 시장을 주도한다고 평가했다.

앰비크립토는 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업데이트한 ‘Will Solana expansion fuel ONDO’s price hike back above $0.50?’ 기사에서 가격이 0.50달러(약 668원)를 다시 넘어선 뒤 그 위에 머물면 매도세가 약해졌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제시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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