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SD 담보로 USDC 차입…핀체인·플룸 수익 전략 공개

| 서지우 기자

핀체인(FinChain)과 플룸(Plume)이 수익형 실물자산(RWA) 자산 FUSD를 담보로 맡기고 유에스디코인(USDC)을 빌려 유동성 풀에 운용하는 온체인 수익 전략을 공개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4일 이 전략의 명칭이 'FLEX & FINO'라고 전했다. FUSD는 토큰화한 미국 단기 국채와 규정에 부합하는 머니마켓펀드로 전액 뒷받침된다. USDC는 달러 가치에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전략의 사용률 상한은 90%다. 핀체인은 포사이트뉴스가 4일 오후 3시 38분(한국시간) 전한 발표에서 기준 가정 아래 최대 연 7.2%의 기대 수익률을 제시했다. 환매 정산 주기는 T+2, 이자 정산 주기는 T+14~T+30으로 안내됐다.

플룸은 신한자산운용과 원화 초단기 채권 연동 펀드의 토큰화 개념검증을 추진한다고 앞서 밝혔다. 지난 9월 서울에서 열린 RWA 토론에서는 토큰화 자산을 담보와 대출에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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