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에이셔널, 거래 API 11월 공개 계획…연내 TGE 재확인

| 강이안 기자

베리에이셔널(Variational)이 거래 API를 11월 후반 공개하고, 앞서 2026년 4분기 일정으로 제시한 토큰 생성 이벤트(TGE)를 연내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루카스 슈어만(Lucas Schuermann) 베리에이셔널 창업자 겸 CEO는 5일 X 게시물에서 “공개 메인넷이 가까워졌다. 거래 API는 이달 후반 정식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API는 화이트리스트에 오른 소수의 알파 테스트 이용자에게만 열려 있다.

슈어만은 같은 게시물에서 9월 중순 개발 자원의 상당 부분을 프로토콜 보안 감사와 추가 최적화에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작업에는 코드와 운영 절차에 대한 추가 감사, AI를 활용한 침투 테스트, 레드팀 테스트가 포함됐다. 침투 테스트는 취약점을 찾고, 레드팀 테스트는 공격 상황을 가정해 방어 체계를 점검하는 절차다.

슈어만은 토큰 경제 모델 업데이트에서 언급한 주요 파트너십 발표도 계획대로 추진하고, 11월 하순부터 추가 진행 상황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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