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임원 “금값, 민간 투자 비중 확대에 8000달러도 가능”

| 강수빈 기자

JP모건 임원은 최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금 가격이 중장기적으로 더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조이스 창 JP모건 글로벌 리서치 부문장은 30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금값이 6000달러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발언했다

국제 금값은 29일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힘입어 사상 처음 온스당 5500달러선을 넘어섰다.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 전환해 약 5225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