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66달러대 하락, 전 세션보다 0.4% 내려

| 강이안 기자

은 가격이 30일 오후 11시6분 한국시간 기준 온스당 66.063달러로 내려섰다. 전 거래 세션 종가보다 0.4% 낮은 수준이다.

오데일리는 게이트(Gate) 데이터를 근거로 은(XAG/USD)이 온스당 66달러까지 하락한 뒤 66.063달러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보도 시각은 중국 현지 기준 30일 오후 10시6분으로,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후 11시6분이다.

이번 하락 폭은 단독으로 시장 방향을 판단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다만 은은 금과 함께 대표 귀금속으로 분류되는 동시에 산업용 수요도 반영하는 원자재다. 달러 가치, 금리 기대, 위험자산 선호가 함께 움직일 때 시장 참여자들이 참고하는 가격 지표로 거론된다.

크립토 시장에서는 은 가격이 비트코인(BTC) 같은 디지털 자산의 직접 지표로 쓰이지는 않는다. 다만 크립토 시장에서도 함께 확인되는 거시 변수로 귀금속 가격 흐름이 언급돼 온 만큼, 단기 원자재 가격 조정과 달러·금리 흐름을 함께 보는 시각은 이어질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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