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11일 경제부처 일정 중복 초고 제외

| 정민석 기자

이 초고는 발행 후보에서 제외한다.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재정경제부와 주요 경제부처의 공개 일정은 고용, 추석 물가, 내수 점검, AI 산업 논의에 맞춰졌고, 가상자산 정책 발표는 직접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까지 본지의 기존 보도와 같다.

연합인포맥스는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산업통상부, 공정거래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주간 일정을 전했다. 이번 일정은 본지가 앞서 정리한 9월 7~11일 경제부처 일정과 같은 주간 일정이다.

7일에는 재정경제부 부총리가 오전 10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참석한다. 1차관은 같은 시각 소상공인 간담회와 민생현장 방문 일정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2026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성과공유 콘퍼런스를 연다. 낮 12시에는 KDI 경제동향을 공개하고, 오후에는 추석 전 물가 점검을 위한 민생현장 방문과 AI 시대 국방·제조·보안 세미나, 확대간부회의가 이어진다.

8일에는 재정경제부 부총리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국무회의 일정이 잡혔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2026년 봄감자 생산량조사 결과와 코아펙 장관급회의 개최 자료도 낼 예정이다.

이번 주 핵심 지표는 9일 나온다. 재정경제부는 오전 8시 2026년 8월 고용동향을 공개하고, 오전 9시 고용동향 분석 자료를 낸다.

같은 날 일자리 전담반 회의와 바가지요금 근절 관계부처 태스크포스 회의도 열린다. 코아펙 장관급회의 1일차 결과는 오후 2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10일에는 재정경제부 부총리가 오전 8시 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다. 국가데이터처는 낮 12시 일일물가조사로 추석 물가 안정을 지원한다는 자료를 낸다.

AI 산업 관련 일정도 같은 날 이어진다. 재정경제부 2차관은 피지컬 AI 기업 현장방문과 간담회에 참석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 자율 연구개발 사업 출범식과 과기 60년사 편찬위원회 착수 회의를 진행한다.

산업통상부 일정은 통상과 산업 현장에 맞춰졌다. 장관은 프랑스 순방 동행 일정을 소화하고, 통상교섭본부장은 9일 수출 중소기업 무역금융 지원 확대 회의에 참석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사용후기 정보공개 규제, 기업결합 신고요령 개정안, 가맹점주 협상력 강화 관련 간담회 일정을 배치했다. 10일에는 HD현대 울산공단에서 대기업과 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일정이 예정돼 있다.

11일에는 경제분야 대정부질문과 최근 경제동향 발표가 이어진다. 재정경제부 부총리는 오후 2시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하고, 재정경제부는 오전 10시 2026년 9월 최근 경제동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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