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환율이 154엔대까지 하락했다. 24시간 기준 하락률은 1.4%로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게이트 데이터를 인용해 7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8일 오전 0시 15분) 기준 달러·엔 환율이 153.966엔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달러·엔 환율은 미국 달러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엔화의 양을 뜻한다. 환율이 낮아지면 같은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엔화가 줄어들어 일반적으로 엔화 강세와 달러 약세로 해석된다.
이번 환율 움직임이 크립토 시장에 미친 직접적인 영향과 관련한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