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 4400달러 아래로…4399.26달러 기록

| 류하진 기자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400달러 선을 밑돌며 4399.26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하락률은 0.15%로 집계됐다.

PANews는 8일 현물 금이 온스당 4400달러 정수 구간을 하회해 4399.26달러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이번 하락은 4400달러 선을 잠시 밑돈 수준으로, 낙폭도 1%에 미치지 않았다. 현물 금은 국제 시장에서 즉시 인도되는 금의 가격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트로이온스당 달러로 표시된다.

앞서 현물 금이 4400달러 선을 밑돌았던 사례와 비교하면 이번 수치는 해당 기준선 부근의 단기 가격 움직임을 보여준다. 다만 장중 가격과 하루 변동률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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